1. Firefox 4 베타 – 동영상 preload 기능

    이 글은 크리스 피어스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이 곳에 다시 올린 것입니다. HTML5 명세에 맞추기 위해서 우리는 autobuffer 속성을 세 가지 유형의 값을 갖는 preload 속성으로 변경했습니다. 여러분은 코드를 갱신하시기 바랍니다. MDC에 있는 관련 문서를 참고하세요. 지난 주 늦게 Firefox 트렁크(trunk)에 HTML5 video ‘preload’ 속성을 Read more…

  2. Firefox 4: HTML5 파서 – 인라인 SVG와 속도, 그 외

    이 문서는 Firefox의 새로운 HTML5 파서를 개발하고 계신 Henri Sivonen님이 작성하신 게스트 문서 입니다. HTML 파서는 브라우저 중에서도 특히 복잡하고 섬세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HTML 파서는 HTML 소스가 어떻게 Web 페이지로 변환하는지를 컨트롤 하고, 그러한 변경 사항은 드문 일이라서 충분한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초기 처음 이후로 Read more…

  3. CSS 그라데이션(gradient)으로 멋진 버튼 만들기

    이 데모를 만들고 쉽게 튜토리얼로 만들 수 있게 도와준 라이언 도허티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 데모에서는 Firefox 3.6에 새롭게 추가된 그라데이션(gradient) 기능을 사용하는 간단한 예를 살펴볼 것입니다(관련글 보기). gradient와 기존의 CSS 속성을 사용하여 양각화와 빗면 처리가 된 멋진 모양의 버튼을 만들 것입니다. 이 버튼은 다음 Read more…

  4. 파이어폭스 3.6에서 HTML용 pointer-events

    CSS 속성(property)인 pointer-events는 오랫동안 SVG의 일부로써 쓸 수 있었다. 만일 요소(element)에 마우스이벤트(mouse event)가 마우스 바로 밑에 있는 요소에 보내져야 하거나 또는 그 밑에 있는 요소로 뚫고 지나가야 할 때 이를 제어하는 방법이다. 파이어폭스 3.6에서 우리는 속성을 확장해 일반적인 HTML 콘텐츠에서도 이를 적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Read more…

  5. Web workers 사용하기

    이 글은 bespin 프로젝트에서 Web Workers를 이용하여 많은 대단한 기능들을 구현한 Malte Ubl가 작성한 글입니다. 최근들어 웹어플리케이션의 사용자 경험(UX)는 점점 더 화려하고 풍부하게 발전되어 왔습니다. GMail, Meebo 그리고 Bespin같은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은 미래의 웹이 어떻게 보여지고 느껴질지에 대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좋은 사용자경험(UX)을 완성하는데 Read more…

  6. 파이어폭스, 유튜브, 웹M(WebM)

    이번 모질라가 VP8 코덱을 지원하는 것(Mozilla’s support for the VP8 codec)에 관련된 글에 대한 다섯 가지 중요한 사항: 1. 구글은 VP8을 로열티 없이 오픈소스 라이선스로 출시할 것이다. VP8은 구글이 인수한 온투(On2)라는 회사에서 얻은 고품질 동영상 코덱이다. VP8 코덱은 테오라(Theora)보다 훨씬 향상된 비트당 화질(quality-per-bit)을 보여주며 H.264에 Read more…

  7. Firefox의 웹소켓(WebSocket) 기능

    웹소켓의 요점은 낮은 복잡성, 낮은 지연, 웹 개발자를 위한 매우 간단한 API를 가진 양방향 통신 시스템이다. 잠시 쉬면서, 만약 우리가 파이어폭스에 그것을 포함시킬지, 그렇다면 언제가 될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낮은 복잡성 HTTP 처럼 핸드쉐이크로 시작하는 웹소켓 프로토콜은 텍스트 패킷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Read more…

  8. 캐싱 재활성화(Revitalizing Caching)

    확실히 컴퓨터 과학에서 풀기 어려운 문제는 캐시를 쓸모 없게 만드는 것과 뭔가에 이름을 붙이는 것 두 가지 뿐이다. (필 칼튼의 격언에 따르면 그렇다.) 이달초 우리는 트위터, 페이스북, 스프라우트코어(SproutCore), 팜의 웹OS,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온 더 웹(Office On The Web)’, 야후, 그리고 구글 대표자들을 초대했다. 우리는 뭔가에 Read more…